Photon Capital (@PhotonCap)

2025-11-11 | ❤️ 64 | 🔁 18


너무 좋은 데이터 센테 관련 시각자료. CPO 공부할때 개념 익힌다고 각개격파로 찾아봤었는데, 잘 정리해주셨네요 ㅎㅎㅎ

더 세부적으로는 Rack을 breakdown해보면,

A는 스위치, Switch (랙 내부 서버 통신 담당) B는 섀시, Chassis (개별 서버 본체) C는 랙, Rack (스위치와 섀시 장착)

Row는 랙이 여러 개 이어진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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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트윗

L&R’s choice (@nowhere_2021)

Data center 이야기를 요즘 참 많이 합니다. 그러나 그 구조가 뭔지도 모르고 이야기 하니 감이 잘 안오지요? 저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는 수많은 컴퓨터 서버 네트워킹 장비, 스토리지 시스템 IT 구성 요소를 중앙 집중식으로 보관하는 시설!

오늘날 데이터 센터는 현대 컴퓨팅의 중추 역할을 하며, 웹사이트, 모바일 앱,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위해 막대한 양의 데이터와 정보를 저장·처리·관리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data center의 중요성은 다 알게 됩니다. 이제는 Physical AI 시대이며 정보처리 중요성, 속도, 효율성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그 중심에 data center가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는 크게 3가지로 나뉘어집니다.

  1. Enterprise data center
  • 1~1000개의 서버(1kW ~ 500kW)

  • Internal IT services

  1.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data center
  • 100 ~ 100,000 servers(50kW ~ 5MW)

  • scientific simulation, etc.

  1. Hyperscale data center
  • 5K ~ 500K servers
  • 1MW ~ 150MW 평균 (up to 2GW for AI hyperscale campus)
  • cloud services, streaming, crypto mining, etc.

단계가 올라갈 수록 필요한 하드웨어적 요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구조 입니다. 하드웨어 공급망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AI는 에너지보다 전력 용량에 더 큰 도전에 직면합니다. 신규 data center는 GW급 대규모에 따른 예상치 못한 부하가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Multi-GW 캠퍼스는 강력한 전력망을 요구하지만 기존 인프라와 맞지 않습니다.

전체 전력량은 기존 발전소, 신재생에너지, 개발 중인 신기술(SMR)등을 통해 부족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문제는 전용 지역에 할당된 전력입니다.

따라서 전력망 전체의 전력 공급 능력이 병목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6 MW 부하를 지원하려면 변전소 신설, 변압기 설치(장애 시 부하 격리용), 전용 케이블이 필요하지만, 이는 즉시 확보되지 않습니다.

또한, 변전소와 변압기의 리드타임(납기 기간)이 데이터 센터 가동 지연의 주요 요인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결론은, 오늘날 데이터 센터의 도전 과제는 과거보다 훨씬 더 높은 전력 스케일에 있습니다.

전력 스케일 관리의 중요성, 하드웨어 기업을 꼭 확인하고 가야 하는 이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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